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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지티엘,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특구 협약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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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TL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6-04-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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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글로벌 특구>

 

경상남도의 위성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특구' 협약에 GTL이 주요 파트너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진주 일원에 위성 데이터를 수신·관제하는 지상국을 세우고, 이를 기반으로 위성의 설계부터 제작, 실증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도는 지상국 구축을 통해 위성 데이터 활용 및 서비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우주항공청 정책과 연계해 진주를 위성 제작과 운영 기능을 아우르는 중추적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입니다.

 

협약에 따라 경상국립대는 교내에 지상국 건립 부지를 제공하고 건축을 도맡아 이후 자체 재원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건립된 지상국은 공공 관제 기능 수행은 물론 민간에도 개방됩니다. 우주기업의 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우주산업 랜드마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박완수 도지사는경남이 글로벌 우주항공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파트너들과 손을 맞잡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지상국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규제 장벽 없이 기술 실증과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남도는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뒷받침할서부경제자유구역청신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단계로 진주·사천 일원 4.11㎢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우선 신청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1조 원 규모입니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 및 관련 지자체와 신규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향후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을 통해 구역 분리 및 신설 근거를 명확히 할 방침입니다.

 

(출처: 위성서 데이터, 진주로 모인다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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